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성공 개최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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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옥외광고협회 0 Comments 32 Views 26-06-18 09:38본문
사단법인 부산광역시옥외광고협회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 개최를 응원합니다.
부산광역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준비 본격화… 전 세계 196개국 참여
- 2026년 7월 1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0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 대한민국 최초 개최이자, 전 세계 3,000여 명의 국가대표단 및 유네스코 관계자 방한- 30개 신규 유산 등재 심사 및 부산 피란수도 유산 등 'K-헤리티지' 글로벌 홍보 기회
대한민국 부산광역시가 국가유산청과 함께 세계 최대 규모의 문화·자연유산 국제회의인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The 48th Session of the World Heritage Committee)’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제48차 세션은 2026년 7월 1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열흘간 부산 벡스코(BEXCO) 및 누리마루 APEC 하우스일원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개최하는 것은 1988년 세계유산협약 가입 이후 최초이다.
▣ 전 세계 196개국, 3,000여 명 참석… 세계유산의 미래 논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세계유산협약 196개 체약국의 대표단과 유네스코 사무총장,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등 세계적인 문화·자연유산 전문가 3,0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최고 권위의 의사결정 기구다.
이번 부산 위원회에서는 전 세계 각국이 신청한 30개의 신규 세계유산 등재 심사와 함께, 기존에 등재된 147개 유산의 보존 상태 점검, 기후변화 및 분쟁 지역 내 유산 보호 방안 등 인류 공동의 자산을 미래 세대에 온전히 물려주기 위한 핵심 의제들을 다루게 된다. 특히 본 행사에 앞서 7월 13일부터 21일까지는 미래 유산 전문가 양성을 위한 '청년 포럼(Youth Forum)'도 함께 진행된다.
▣ 부산의 인프라와 'K-헤리티지'의 매력을 결합한 특별 프로그램 운영
부산광역시는 이번 행사를 단순한 회의를 넘어 대한민국의 역동적인 문화와 지역 고유의 유산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피란수도 유산 연계 프로그램: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 11개소를 중심으로 한 현장 시찰 및 탐방 코스를 운영하여, 전 세계 대표단에게 부산의 역사적 가치를 각인시킬 예정이다.
부산만의 차별화된 힐링·문화 체험:해운대 해변 요가 등 해양 치유 관광 프로그램과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행사 등 한국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부대행사를 선보인다.
유관기관 협력체계 가동: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부산시와 국가유산청은 물론, 부산관광공사, 벡스코, 부산문화재단 등이 참여하는 ‘부산 세계유산위원회 지원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인력, 예산, 마이스(MICE) 인프라 전반을 철저히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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